존 C. 라일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집안은 가톨릭이었고 아버지는 린넨을 공급하는 회사를 운영했다. 1989년 브라이언 드 팔마의 《전쟁의 사상자들》(Casualties of War)에 출연하여 데뷔했다. 원래는 비중이 없는 역할이었지만 드 팔마가 존의 연기를 마음에 들어해 배역을 키웠다고 한다. 폴 토머스 앤더슨 감독의 데뷔작 《리노의 도박사》에도 출연했다. 1990년대에는 마크 월버그와 함께 앤더슨 감독의 《부기 나이트》, 이어서 다시 앤더슨의 《매그놀리아》에 필립 시모어 호프먼과 함께 출연했다.

2002년에는 출연한 세 작품이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에 지명되었다. 이 셋은 호구남편으로 나온시카고》와 《갱스 오브 뉴욕》, 《디 아워스》. 《갱스 오브 뉴욕》 이후 마틴 스코세이지의 차기작인 《에비에이터》에도 출연했다.

2012년 전후로 《주먹왕 랄프》에서 주인공인 랄프의 목소리를 맡았고 《대학살의 신》과 《케빈에 대하여》에 출연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2014년작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서 로만 데이 역을 맡았다.

평론가들 사이에서는 대부분 연기파 배우로 분류된다. 한국식으로 표현하자면 '명품 조연' 포지션에 있는 배우로 특히 '평범한 가장' 연기는 거의 만렙에 가까운 수준.

시카고에서 주인공 록시의 약간 모자라지만 헌신적인 바보같은 남편, 애이머스(Amos)를 연기했는데, 연기력이 가히 일품이다! 특히 자신의 넘버인 Mister cellophane을 부를 때에는 노래 가사와 연기가 완벽에 가까울 정도로 연기력이 우수하다.

영화 볼 때마다 나타나는 건 기분 탓일 거다.

2. 주요 출연작 [편집]

연도
제목
배역
비고
1993년
터커 반 다이크 역
1997년
리드 로스차일드 역
1999년
짐 커링 역
2002년
해피 잭 멀래니 역
2002년
에이모스 하트 역
2002년
더 굿 걸
필 래스트 역
2004년
노아 디트리히 역
2008년
스텝브라더스
데일 도백 역
2009년
2009년
5 역
2011년
프랭클린 역
2011년
마이클 롱스트리트
2012년
클레이튼 역
까메오 출연
2012년
랄프
2014년
로만 데이 역
2015년
혀짤배기 남자 역
2016년
에디 역
2017년
2018년
시스터스 브라더스
엘리 시스터스 역[1]
2018년
랄프
2018년
존 왓슨
2019년
올리버 하디
[1] 호아킨 피닉스제이크 질렌할, 리즈 아메드와 같이 열연한 서부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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